Coursium 소개.
/ 우리가 건 것
끝까지 마친 레슨 하나가 중간에 놓아버린 코스를 이겨요.
AI를 제대로 쓸 줄 알아야 한다는 건 다들 알아요. 그런데 주말을 통째로 비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고, 비운 사람도 영상으로 채운 주말이 다음 화요일까지 남지 않는다는 걸 알게 돼요.
그래서 저희는 반대를 만들어요. 레슨은 시간이 아니라 분 단위예요. 하나하나가 짧은 읽기, 퀴즈, 연습 과제 중 하나이고, 프로그램 끝에 남는 건 다시 열지 않을 필기 뭉치가 아니라 수료증이에요.
알림은 하루에 하나, 시간은 직접 고르세요. 알림 정책은 그게 전부예요. 여섯 달 뒤에도 계속하고 있는 것, 그게 목적이니까요.
프로그램의 모든 코스를 마치면 수료증이 열려요. 이게 자격이라고는 말하지 않을게요. 그 학습을 해냈다는 기록이고, 날짜가 담기고, 당신 거예요.
다루는 것
일에서 쓰는 AI
지원 언어
영어 · 독일어 · 프랑스어 · 스페인어 · 일본어 · 한국어
플랫폼
iOS와 Android